Posted on 2026. 05. 06.


성북구, 어린이날 맞아 ‘성북 페스티벌’ 개최

성북 어린이날 축제 ‘성북놀랜드’ 체험·공연에 가족들 몰려

창작 체험·놀이 프로그램 및 아동권리 캠페인 진행

성북구, 어린이날 맞아 ‘성북 페스티벌’ 개최

성북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‘2026 어린이 친구(親區) 성북 페스티벌’을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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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‘성북놀랜드’를 주제로 약 1,000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, 놀이·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함께 운영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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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디마당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는 키링 만들기, 볼펜 꾸미기, 타투 체험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이 진행됐다. 썬캐쳐 만들기 체험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퀴즈와 캠페인도 운영돼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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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동적인 놀이를 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. 다트 던지기, 전자오락기, 라크로스 체험 등 놀이 프로그램과 브롤스타즈 대항전이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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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바운스는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었고, 두컷 사진 촬영 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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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성북청소년문화의집, 월곡청소년센터,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등 지역 내 아동·청소년 관련 기관과 단체 10곳이 참여해 공동으로 운영했다. 고명외식고등학교와 한국체육대학교 학생들도 체험 부스 운영에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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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에는 ‘아리랑 동요제’ 본선 무대가 열렸다.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참가해 공연을 펼쳤으며, 유치부 대상은 변하준 어린이, 초등 저학년부 대상은 꿈빛 중창단, 초등 고학년부 대상은 노래톡톡crew가 각각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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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관계자는 “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”며 “동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
성북구, 어린이날 맞아 ‘성북 페스티벌’ 개최

성북구, 어린이날 맞아 ‘성북 페스티벌’ 개최

성북구, 어린이날 맞아 ‘성북 페스티벌’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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