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4. 22.


도봉구의회 이호석 의원, ‘초안산 근린공원 진입로 핸드레일 설치 완료’

도봉구의회 이호석 의원, ‘초안산 근린공원 진입로 핸드레일 설치 완료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의회 이호석 의원(창1·4·5동)은 창동 660-2(노해로 62길) 초안산 근린공원 진입로의 핸드레일 설치 및 흙 포장·야자매트 보강 공사가 모두 완료되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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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진입로는 경사가 심한 구간으로, 매년 겨울철 결빙 시기나 장마철마다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민들의 개선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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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로 보행관련 미끄럼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영조물 배상보험이나 구민안전보험을 신청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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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이호석 도봉구의원은 도봉구청 공원여가과에 야자매트 보강 및 염화칼슘 비치 등을 요청하며 긴급 조치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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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2025년 11월 제348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장기적 대안으로 핸드레일 설치를 공개 제안했으며, 핸드레일 설치와 흙 포장 공사까지 연계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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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4월 제351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중간보고를 통해 핸드레일 설치 완료를 최종 확인하고,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을 마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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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공사를 통해 공원 진입로의 안전을 확보하여 주민들이 비와 눈이 오더라도 보다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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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호석 의원은 “공원 진입로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용하는 산책로”며 “이번 핸드레일 설치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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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“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오언석 도봉구청장 및 도봉구청 공원여가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”고 덧붙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