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4. 22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‘번1자율방범대와 야간 순찰 실시’

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‘번1자율방범대와 야간 순찰 실시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(번1·2동, 수유2·3동)이 지난 4월 13일 저녁, 번1자율방범대(대장 김인숙) 대원들과 함께 지역 내 야간 순찰 활동에 참여하며 주민 안전 점검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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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순찰은 어린이공원과 공중화장실, 무인점포, 안심귀갓길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. 특히 야간 시간대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취약지역의 조도 상태와 시설물 관리 현황 등을 세심히 살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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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1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야간 순찰과 방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범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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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해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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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인애 의원은 자율방범대 대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돌며 지역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, 평소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우려 지점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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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 의원은 “동네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해주시는 자율방범대 대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직접 순찰에 참여해 보니 현장의 어려움과 책임감이 더욱 크게 느껴졌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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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주민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생활 기반”이라며 “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체험하며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,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