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4. 16.


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, ‘부동산 정책 제언’ 끝으로 9대 의회 마무리

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노윤상 의원(삼양동·송천동·삼각산동)이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 의정 소임을 마무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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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윤상 의원은 이번 제9대 의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‘강북구 부동산 정책 대응 방향’을 주제로 자유발언에 나섰다. 노 의원은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을 위한 날카로운 정책 제언을 던지며, 현안 해결에 끝까지 집중하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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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4년간 \'현장에 답이 있다\'는 신념으로 지역구 구석구석을 누벼온 노 의원은 ▲어린이 안전 환경 조성 ▲청소년·청년의 미래 기반 마련 ▲어르신 복지 인프라 확충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펼치는 데 앞장서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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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 의원은 제9대 의정활동을 마치며 28만 강북구민을 향한 깊은 감사의 뜻과 함께 향후 포부를 밝혔다. 노 의원은 “초선 의원으로서 때로는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,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이 있었기에 흔들림 없이 성과를 낼 수 있었다”고 소회를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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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의회 공식 일정은 마무리되었지만, 주민의 삶을 지키는 일에는 한 치의 물러섬도 없이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실제 주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변화를 강한 추진력으로 만들어 가겠다”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