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4. 15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‘번1동 나눔봉사팀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’

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‘번1동 나눔봉사팀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(번1·2동, 수유2·3동)은 지난 4월 11일 수유역 일대에서 번1동 나눔봉사팀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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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, 지역 주민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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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참여자들은 수유역 인근을 중심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, 생활 속 탄소저감 실천 방법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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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인애 의원은 “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”라며 “정책적 노력도 중요하지만, 무엇보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식과 참여가 뒷받침되어야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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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”며 “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 활동이 필요하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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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유인애 의원은 “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발적인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며 “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 정책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덧붙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