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18.


새봄을 여는 성북구민의 분주한 손길, 봄맞이 대청소로 새단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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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화칼슘·쓰레기 말끔히 청소…구민 참여로 쾌적한 환경 조성

물청소·분진 흡입 차량 동원…이승로 구청장 “생활 속 정화 확산 기대”

성북구 전역서 3,000여 명 동참…깨끗한 거리 환하게 탈바꿈

새봄을 여는 성북구민의 분주한 손길, 봄맞이 대청소로 새단장

지난 3월 13일 아침 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전역에서 ‘봄맞이 대청소’가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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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과 구청 및 동주민센터 직원, 학교 등 공공기관, 사회복지시설, 우리동네청결단 등 3,000여 명이 거리 환경정비에 참여해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염화칼슘 잔재를 정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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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 주민들은 뒷골목에 쌓인 쓰레기 더미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. 물청소 차량과 분진 흡입 차량 11대도 투입돼 동절기 이후 주요 도로 곳곳에 남아 있던 염화칼슘 잔재와 찌든 때를 씻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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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대청소 현장을 찾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에 참여한 구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. 이 구청장은 “이날 대청소를 계기로 구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쾌적한 동네 조성과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 확산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새봄을 여는 성북구민의 분주한 손길, 봄맞이 대청소로 새단장

새봄을 여는 성북구민의 분주한 손길, 봄맞이 대청소로 새단장

새봄을 여는 성북구민의 분주한 손길, 봄맞이 대청소로 새단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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