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12.


성북구, 주민 참여형 재활용품 교환사업 ‘자원순환데이’ 시행

​

자원순환 사회 실현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

매주 수요일 운영되는 20개 동 주민센터 동시 참여

​

​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3월 4일부터 ‘자원순환데이’를 시작했다.

​

자원순환데이는 투명페트병 0.4kg, 종이팩 0.5kg, 폐건전지 0.6kg를 주민센터로 가져오면 종량제봉투(10L) 1장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이다. 교환 수량은 주민 1인당 1일 최대 10장까지로 제한된다.

​

이 사업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에서 동시에 운영된다.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.

​

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자원순환데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재활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길 기대한다”며 “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해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