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26.


성북구의회, 제316회 임시회 개회

민생 현안 및 구정 발전 위한 주요 안건 심층 논의

성북구의회, 제316회 임시회 개회

성북구의회가 지난 2월 20일(금) 병오년 첫 회의인 제316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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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임시회는 2월 20일(금)부터 2월 27일(금)까지 8일간 진행되며, 민생 안정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과 구정 전반에 걸친 핵심 안건들을 꼼꼼히 심사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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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임시회는 2월 20일(금)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3일(월)부터 2월 26일(목)까지 4일간 상임위원회별로 활동을 이어가며 2월 27일(금)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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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기혁 부의장은 이날 개회식에서 “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 업무계획보고가 예정되어 있다”며 “올해 현안 사업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는지, 우리구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지 면밀히 살펴봐주시기를 바란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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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“이번 6월이면 제9대 성북구의회가 마무리된다. 마지막까지 구민들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의원님들께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”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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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회식 이후 진행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두 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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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선아 의원은 ‘파티룸 증가에 따른 생활환경과 안전관리’에 관하여, 양순임 의원은 ‘폐렴구균 단백결합백신 예방접종 지원 확대’에 관하여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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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제316회 임시회에 상정된 주요 안건은 의원발의 안건 1건, 성북구청장 제출 안건 9건 등 총 10건으로 ▲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입법·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(오중균 의원 대표발의) 등이 상정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