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19.


돈암2동 관계자·직능단체장들, 설 명절 맞아 흥천사 방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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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천사 매년 성금 기부와 함께 13년째 저소득 주민 위한 백미 후원

돈암2동 관계자·직능단체장들, 설 명절 맞아 흥천사 방문

성북구 돈암2동 관계자들과 지역 직능단체장들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 사찰 흥천사를 방문해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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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돈암2동에 자리한 흥천사는 600년 역사를 이어온 전통 사찰로, 매년 성금 기부와 함께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해 매월 백미 10kg 10포를 13년째 후원하고 있다. 이는 총 1,560포, 시가 약 5,700만 원 상당에 이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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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경내에 느티나무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지역 아동을 위한 보육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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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방문에는 돈암2동 주민자치회, 통장협의회 등 14개 직능단체장들이 함께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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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천사 주지 각밀스님은 “명절마다 찾아주시는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.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따뜻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고싶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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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윤희 돈암2동장도 “흥천사의 자비로움에 감사드리며 단체장들과 함께 더 세심하게 이웃을 살피겠다”고 말했다.

돈암2동 관계자·직능단체장들, 설 명절 맞아 흥천사 방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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