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19.


길음중앙·성북제일 새마을금고, 설 앞두고 ‘좀도리 나눔’실천

​

길음중앙새마을금고 55가구 백미 1,100kg 후원, 길음중 5명 250만 원 장학금 전달

성북제일새마을금고 길음1동과 길음2동 190가정에 백미10kg·떡국떡·만두세트 나눔

길음중앙·성북제일 새마을금고, 설 앞두고 ‘좀도리 나눔’실천

성북구 길음1동 길음중앙새마을금고와 성북제일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.

​

길음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길음중학교 추천 학생 5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. 또 지역 내 저소득 55가구에는 20kg 백미를 지원했다.

​

곽영태 길음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“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쌀 20kg을 전달받아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게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​

성북제일새마을금고도 지난 12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성금으로 길음1동 100가구와 길음2동 90가구에게 전달될 백미10kg 190포와 떡국떡·만두 190세트를 준비해 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.

​

황하연 성북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“지역사회와 회원들이 함께 모은 좀도리 운동의 정성이 길음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
​

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성북제일새마을금고와 길음중앙새마을금고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길음동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”며 “민관이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에 힘쓰겠다”고 말했다.

길음중앙·성북제일 새마을금고, 설 앞두고 ‘좀도리 나눔’실천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