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12.


성북구,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단에 감사장 수여

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단의 자발적 나눔 참여

성북구,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단에 감사장 수여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1월 28일 성금 400만 원을 기탁한 성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단(회장 김형중)에 감사장을 수여했다. 이날 행사에서는 전달식 이후 차담회도 함께 열려 나눔 실천과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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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립가구 돌봄,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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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2011년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했으며, 현재 20개 동에서 494명의 위원이 참여해 총 123개의 동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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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성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으로 새롭게 선출된 김형중 회장은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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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달식 이후 열린 차담회에는 성북구청 관계자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단이 참석해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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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형중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“성북구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각 동 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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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헌신으로 복지사각지대가 점차 해소되고 지역사회가 보다 안정적인 공동체로 나아가고 있다”며 “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역량이 확산돼 성북구가 복지 선도 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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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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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20개 동 협의체 위원장들이 홍보대사로 참여하고 있는 ‘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’ 캠페인에 전액 기탁돼 성북구 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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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성북구는 ‘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’ 캠페인에서 총 모금액 21억 원을 돌파하며 목표 금액 대비 110%를 달성했다.

성북구,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단에 감사장 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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