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12.


성북구, 자율방재단 연합회 간담회 개최 지역 안전관리 강화 논의

한파·폭염 쉼터 점검·침수 우려 지역 예찰 등 현장 대응 활동 소개

민·관 협력 방재체계 강화를 위한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 논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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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, 자율방재단 연합회 간담회 개최 지역 안전관리 강화 논의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1월 30일 서울시 자율방재단 연합회(회장 김돈식)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안전관리 강화와 재난 대응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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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간담회에는 서울시 자율방재단 연합회 임원진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재난 예방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, 재난 발생 시 민·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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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자율방재단은 한파·폭염 쉼터 점검, 침수 우려 지역 사전 예찰, 재난취약계층 보호 활동 등을 통해 현장 대응을 이어오며 지역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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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자율방재단이 재난 대응의 최일선 파트너”라며 단원들의 활동에 감사를 전했다. 이어 “행정과 주민이 긴밀히 협력하는 민관 협력 방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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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성북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및 활동 실적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1위, 전국 지자체 6위를 기록했다. 성북구는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선제적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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