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11.


성북 새종암새마을금고, 좀도리 운동 통해 이웃사랑 실천

백미 10kg 200포·라면 300박스 종암동주민센터 기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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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 새종암새마을금고, 좀도리 운동 통해 이웃사랑 실천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종암동에 소재한 새종암새마을금고가 지난 2월 5일 ‘사랑의 좀도리 운동’의 일환으로 백미 10kg 200포와 라면 300박스를 종암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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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종암새마을금고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물품을 종암동주민센터를 통해 전달했으며, 해당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어르신,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. 종암동주민센터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중심으로 물품을 배분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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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사랑의 좀도리 운동’은 과거 밥을 지을 때 한 숟가락씩 덜어 이웃을 도왔던 생활 속 나눔에서 유래한 활동으로, 일상에서 모은 정성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운동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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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희 새종암새마을금고 이사장은 “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한 금고 회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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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매년 지역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새종암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”며 “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”고 밝혔다.

성북 새종암새마을금고, 좀도리 운동 통해 이웃사랑 실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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