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11.


도봉구의회 이성민 의원, ‘의정보고회’ 개최

“주민과의 약속, 성과로 증명하는 의정활동 이어가겠다”

도봉구의회 이성민 의원, ‘의정보고회’ 개최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의회 이성민 의원(도봉1·2동)은 지난 2월 8일 오후 5시 도봉구 그린컨벤션(도봉산길 10) 지하 1층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며 향후 의정 방향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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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이성민 의원과 오기형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봉구의원,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, 구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 전반을 돌아보고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과 주민 소통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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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이성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“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목표는 언제나 주민”이라며 “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예산으로 보답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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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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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성민 의원은 그동안 지역 현안을 직접 살피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주력해왔다고 설명했다.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구정에 반영하고, 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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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주민 생활과 직결된 안전, 복지, 교통, 교육 환경 개선을 주요 의정 과제로 삼아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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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예산·조례 통해 제도적 기반 마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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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정보고회에서는 조례 제·개정과 예산 확보를 통한 제도적 성과도 소개됐다. 이 의원은 “단발성 민원 해결에 그치지 않고, 제도와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”며 “조례와 예산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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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구 재정이 주민을 위해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예산 집행 과정에 대한 점검과 개선 요구도 지속해왔다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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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“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답을 찾겠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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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이성민 의원은 향후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“도봉의 변화는 주민과 함께할 때 가능하다”며 “더 자주 현장을 찾고, 더 많이 듣고, 더 책임 있게 행동하는 구의원이 되겠다. 오늘 의정보고회에서 전해주신 주민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, 말이 아닌 결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”고 덧붙였다.

도봉구의회 이성민 의원, ‘의정보고회’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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