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04.


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, 생각 톡(TOK), 의견 톡(TALK)! 성료

성북구 아동권리교육사업으로 헌법·권리 인식 및 조례 제안 교육 실시

서울시의회 방문 견학하여 본회의 조례 상정 과정 체험

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, 생각 톡(TOK), 의견 톡(TALK)! 성료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는 서울시 의회 방문 견학 체험 ‘생각 톡(TOK), 의견 톡(TALK)!’을 지난 1월 27일(화)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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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아동권리교육사업으로 실시한 ‘생각 톡(TOK), 의견 톡(TALK)!’은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서울시 정책·조례에 관심 있는 청소년 16명이 참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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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 만유인력과 연계하여 센터에서 의회까지 이론과 실습을 원스톱으로 체험하는 형태로 구성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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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스톱 교육 운영은 오전에 센터에서 헌법 교육을 통해 사회구성원의 필수 권리를 알아보고, 조례 기본 교육 후 청소년의 입장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조례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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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전교육을 마친 후 오후에는 서울시의회로 이동해 청소년들이 의원이 되어 서울시의회에서 직접 입교식을 거쳐 당선자 자격으로 배지 수여를 받은 후 조례 상정을 직접 체험하는 절차로 이루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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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, 전과정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소라 의원이 직접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더욱 내용 전문성을 강화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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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실제 간이로 발의된 조례 안건에 대해 서울시의회에서 실제 사용되는 전자투표 시스템으로 찬반 투표를 진행하여 본회의에서 조례가 상정되는 과정을 체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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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통해 청소년이 직접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경험하고 서울시의회가 운영되는 절차를 알 수 있으며 청소년의 시선에서 정책을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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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활동에 참여한 양○○은 “교과서에서만 보던 의회를 처음 방문해 보는데 잘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을 상세히 알게 되어 즐거운 활동이었다. 또한, 의회 본회의에 우리가 직접 출석 확인, 투표, 발표까지 할 수 있어 새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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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 관계자는 “지역 내 청소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가져야 할 의무와 누릴 수 있는 권리가 무엇인지 알고, 청소년 정책과 조례에 보다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”고 밝혔다.

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, 생각 톡(TOK), 의견 톡(TALK)! 성료

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, 생각 톡(TOK), 의견 톡(TALK)! 성료

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, 생각 톡(TOK), 의견 톡(TALK)! 성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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