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05.


도봉구, 공모·평가 등에서 외부재원 330억 확보

정부·서울시 공모서 123개 사업 선정

외부기관 평가 100건 수상 실적

▲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수상 기념 도봉구 직원 단체 사진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, 외부평가 등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외부재원 330억 원을 확보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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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와 서울시 등이 실시한 공모에서는 123개 사업이 선정됐고 외부기관 평가에서는 100건의 수상 실적을 올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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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구의 기획력과 집행능력, 정부·시와의 협력 역량이 검증됐다는 것을 보여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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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확보한 재원을 주민 생활인프라 구축 등에 투입해 구비 부담을 낮추고 주민 체감형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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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다양한 분야의 공모에서 재원을 확보했다. 그중 지역경제, 문화·체육, 재건축·재개발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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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통시장 시설현대화·경영지원, 상점가 활성화 관련으로 총 49억 원을 따냈고 생활체육시설 확충 관련으로 18억 원을 확보했다. 재건축재개발 관련으로는 18억 원을 유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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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부기관 평가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줬는데, 그중에서 기후환경, 공원·녹지, 지역 보건·위생, 아동·청소년, 재난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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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기후환경 분야로 구는 3년 연속으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(GCoM)에서 ‘준수’ 인증서를 받았으며, 4년 연속 에코마일리지 활동실적 우수기관으로 뽑혔다. 서울시 최초로 2회 연속 법정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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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원·녹지 분야에서는 ‘서울시 조경상 및 정원 도시상’에서 최우수상, 지역보건 분야로는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‘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사업 평가’ 우수상을 거머쥐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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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·청소년 분야에서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,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받았으며, 재난안전 분야로는 4년 연속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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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밖에도 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안정화 장관상,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장관상을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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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이러한 성과는 단기간 누구 혼자만의 결실이 아니며, 중앙부처와 서울시의 협조, 구민의 성원, 도봉구의 노력이라는 삼박자가 맞았기 때문이다”며 “앞으로도 외부재원 확보를 위해 모두가 다 같이 협력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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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기획예산과 기획팀 02-2091-26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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