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9.


성북노인종합복지관, 어르신 일자리 안심 도우미 발대식 및 안전교육

2026년 노인일자리·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90명 대상 행사 개최

급식도우미·스쿨존도우미 활동 통한 소득 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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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노인종합복지관, 어르신 일자리 안심 도우미 발대식 및 안전교육 진행

성북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월 20일 어르신 일자리 안심 도우미 사업 참여자 390명을 대상으로 ‘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 및 안전교육’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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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,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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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식도우미와 스쿨존도우미로 참여한 어르신들은 초등학교 급식실 배식 지원과 등·하교 안전지도를 맡아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월 30시간 활동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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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발대식과 교육은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안내, 참여자 협약서 작성, 동절기 및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, 건강한 노년을 위한 질병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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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올해 처음으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게 됐으며, 활동을 통해 사회적 교류와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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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향숙 성북노인종합복지관장은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,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활기찬 노후생활,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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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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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성북노인종합복지관은 올해 8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75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. 주요 사업으로는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, 초등학교 등하교 교통지도, 구립 및 작은도서관 청소 지원, 복지시설 지원 업무 등이 포함된다.

성북노인종합복지관, 어르신 일자리 안심 도우미 발대식 및 안전교육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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