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1.


성북구, 따겨 목표액 조기 달성! 사랑의 온도탑 100도 넘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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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, ‘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’ 모금 캠페인 19억 3천만 원 모금

당초 목표액 19억 원 초과 달성(전년도 17억 원)

성북구, 따겨 목표액 조기 달성! 사랑의 온도탑 100도 넘어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이어지는 ‘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’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 지 63일 만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넘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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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1월 16일 현재 19억 3천만 원을 모금하며 당초 목표액 19억 원을 조기 달성한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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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모금활동을 펼치며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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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금과 성품은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장애인,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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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이번 캠페인에서 총 19억 3천만 원(성금 5억 2천만 원, 성품 14억 1천만 원) 상당의 성금 및 성품을 모금해 당초 목표액인을 초과 달성하고 성북구 사랑의 온도탑도 100도를 넘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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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불황 및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많은 기업과 단체, 각계각층의 개인 기부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결과 총 1,321건이 접수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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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는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활동 및 어린이집과 태권도장 등에서 저금통을 기부한 어린이들, 커피 한잔 대신 기부에 참여한 성북구 직원, 이름을 밝히지 않고 성금·품을 놓고 간 익명의 기부자 등 수많은 이가 다양한 방식으로 모은 마음들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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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관계자는 “이웃을 위한 따스한 마음을 갖고 실천하신 성북구 구성원 덕분에 목표액을 조기 달성할 수 있었다” 면서 “소외된 이웃을 향해 온기를 나눠주신 주민과 기업 그리고 단체 관계자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배분할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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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이후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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