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15.


노원구의회, 병오년 시무식 열고 새해 의정 각오 다져

손영준 의장 “유연한 조직문화가 창의적 의정의 출발점”

▲노원구의회, 병오년 시무식

(시사프리신문=정진만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손영준)는 지난 1월 5일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(丙午年)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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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시무식은 사무국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소통 강화를 위해 일상적인 업무 공간을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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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는 손영준 의장의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의회 운영 방향 공유, 문화 프로그램 관람 순으로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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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의정활동을 성실히 뒷받침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, 새해에도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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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형 의회사무국장과 직원들 역시 2026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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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의장은 “유연하고 협력적인 조직 문화는 구민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창의적 의정 활동의 토대”라며 “이번 시무식이 구성원 간 공감대를 높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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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노원구의회는 오는 2월 제29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, 임시회 4회 등 올해 총 83일간의 의사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