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07.


성북구, 2026년 시무식 “새해에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” 다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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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선 8기 마무리 앞두고 현장 중심 행정, 협력·소통 중심의 구정 추진 강조

재난 대응, 복지·돌봄, 생활편의 등 민생 전반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행정 약속

성북구, 2026년 시무식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1월 2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전 공직자가 함께하는 2026년 성북구 직원 시무식을 개최하고,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한 해의 출발을 알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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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시무식에는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국·과장 및 전 부서 공직자들이 참석해,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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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민선 8기 후반부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, 계획 중심의 행정을 넘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구정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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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“행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지표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, 주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졌는지에 있다”며, 현장 중심 행정과 협력·소통의 조직 문화를 재차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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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이 구청장은 재난 대응, 복지·돌봄, 생활편의 등 민생 전반에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하며 “구민 한 분 한 분이 행정의 변화를 일상에서 느낄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자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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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고, 공직자 개개인의 전문성을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통해 더 복잡한 행정 과제를 해결해 나가자는 당부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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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2026년을 ▲구민 안전 강화 ▲민생 안정 및 생활 SOC 확충 ▲취약계층 촘촘한 돌봄 ▲도시 경쟁력 제고 ▲현장 소통 확대의 해로 삼고, 주민이 체감하는 결과 중심의 구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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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부서별 주요 과제를 점검하고,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 기조를 유지하며 2026년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한다는 방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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