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07.


구민의 뜻이 정책의 중심에 서도록 노력

▲안병건 도봉구의회 의장

존경하는 도봉구민 여러분, 그리고 시사프리신문 독자 여러분. 안녕하십니까? 도봉구의회 의장 안병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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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 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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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한 해 동안 도봉구의회는 변화하는 지역 환경 속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더 깊이 듣고, 그 뜻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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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복지·안전·교육·도시·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며, 의회의 본연 역할인 견제와 감시, 그리고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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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에도 도봉구의회는 ‘구민 중심 의회’라는 기본 원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. 구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,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확대하고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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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집행부와는 협력하되, 필요한 부분에서는 더욱 엄정한 감시와 균형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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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민 여러분께서 오랫동안 바라오신 지역숙원 사업과 생활밀착형 정책 역시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.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교육 환경,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존중받는 복지 체계,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일자리와 주거 정책, 그리고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생활안전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올해 의회의 중요한 과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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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만의 문화·생태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력 회복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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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은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해입니다. 도봉구의회는 구민의 뜻이 정책의 중심에 서도록 하고, 지역 발전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어느 때보다 책임감 있게 임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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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통해 ‘일하는 의회’, ‘소통하는 의회’의 모습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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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도봉구민 여러분,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희망과 도전을 함께 가져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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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의회는 그 희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.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아낌없는 참여는 우리 의정활동의 가장 큰 힘이 됩니다.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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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, 구민 여러분의 삶이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워지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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