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07.


말보다 실천으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

▲김남근 성북을 국회의원

안녕하십니까. 시사프리 신문 독자 여러분 성북(을)지역 국회의원 김남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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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병오년(丙午年)의 해가 밝았습니다.시사프리신문사를 통해 지면으로 독자 여러분과 인사를 드리게 되어 뜻깊은 마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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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, 생동하는 에너지와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한다고 합니다. 이러한 의미처럼 새해에는 우리 사회 곳곳에 활력이 더해지고,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풍요로움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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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은 사회 곳곳에서 갈등과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많은 분들께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야 했던 한 해였습니다. 그럼에도 서로를 지탱하며 일상을 이어온 노력들이 오늘의 출발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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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에도 쉽지 않은 순간들 앞에서 함께 견뎌내며, 우리가 지켜야 할 일상을 놓치지 않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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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또한, 지나온 시간을 되새기며 주어진 책임에 더욱 성실히 임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. 현장의 현실을 바탕으로 한 걸음씩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올해도 흔들림 없는 자세로 제 역할을 다하며, 말보다 실천으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힘을 보태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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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오년 새해에는 독자 여러분의 삶에 활력과 풍요로움이 더해지기를 바랍니다.그동안의 노고에 위로가 되고, 새로운 시작 앞에서는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. 새해에도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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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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