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24.


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, ‘제287회 정례회 기간 행정 전반 점검’

▲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, ‘제287회 정례회 기간 행정 전반 점검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대표 노윤상 의원(삼양동·송천동·삼각산동)은 지난 11월 17일부터~12월 16일까지 열린 제287회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대표연설, 자유발언, 신상발언, 행정사무감사, 예산안 심사 등 주요 의정활동을 통해 구정 전반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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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노 의원은 대표연설에서 서울시 10·15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강남과 강북을 똑같이 규제하는 것은 지역 주거환경과 주민 삶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, 구민의 편해서 행동할 것을 요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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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자유발언과 신상발언을 통해 강북구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공직사회 안전 문제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의 절차적 문제를 짚으며, 상임위원회 의결 권한 존중과 투명한 행정 운영의 필요성을 제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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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사무감사에서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며 구청의 적극적인 조치와 주민 소통 강화를 통해 혼란을 최소화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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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 분야에서는 의료장비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, 구입 단계부터 사용 여건을 고려한 체계적인 관리와 중장기 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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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의결된 사항이 존중되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, 재정 운용의 책임성과 사업 타당성을 중심으로 예산을 면밀히 검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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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윤상 의원은 “이번 정례회는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구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바로잡는 중요한 시간”이라며 “앞으로도 원칙과 절차, 그리고 현장을 기준으로 책임 있는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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