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18.


성북구 새마을문고, 전국 시군구 문고 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 수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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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새마을문고 활동 결산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

독서 친화 환경 조성·주민 참여 확대 등 독서문화 확산 성과 우수 실적 인정

▲성북구 새마을문고, 전국 시군구 문고 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 수상

새마을문고중앙회 서울특별시 성북구지부가 지난 12월 10일 성남시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서 열린 ‘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’에서 시군구 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(행정안전부장관 표창)을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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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 문고를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활동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로, ▲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성과 ▲지역 독서 환경 조성 노력 ▲주민 참여 확대 ▲조직 운영 및 협력 체계 등 여러 지표가 적용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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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지부는 전국 228개 지부 가운데 최고 등급을 받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. 성북구는 새마을문고 활동을 기반으로 구민 누구나 책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, 생활 속 독서 실천을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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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새마을문고는 매년 알뜰도서 교환시장, 가족 백일장, 청소년 문학기행 등 지역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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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숲속북카페와 피서지문고 운영을 통해 구민이 일상 속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등 주민 주도의 독서문화 기반 강화에 힘써왔다. 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독서문화 참여 확대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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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상식은 새마을문고중앙회 주관,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렸으며, 전국 새마을문고 지도자 400여 명이 참석해 독서문화 확산 사례를 공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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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호정 성북구지부 회장은 “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활동해온 지도자들과 회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”이라며 “앞으로도 더 많은 구민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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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관계자는 “이번 수상은 성북구가 지역사회와 함께 쌓아온 독서문화의 저력을 보여주는 성과”라며 “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▲성북구 새마을문고, 전국 시군구 문고 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 수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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