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17.


성북구, 청소년 일탈 예방·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전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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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능일 합동 추진을 통한 유관기관 현장 협력 강화

권역별 분산 운영으로 지역 밀착 점검 체계 구축

▲성북구, 청소년 일탈 예방·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전개

성북구가 지난 11월 13일 수능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과 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한 ‘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’을 실시했다. 수능일 캠페인은 성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계,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합동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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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권역별 캠페인은 성북구청소년지도협의회(회장 노영식)가 성북구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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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페인에는 70여 명의 청소년지도위원이 참여했으며, 성신여대입구역, 월곡 생명의 전화, 정릉시장, 석관동 먹자 골목 등에서 일반음식점, 편의점, 마트, 노래방 등 200여 곳을 방문해 주류·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와 19세 미만 고용·출입 제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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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자들은 사업주에게 안내문을 전달해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 금지를 요청하고, 가두 캠페인을 병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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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영식 성북구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“성북구에서 청소년이 안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협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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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관계자는 “아동친화도시 선도 지자체로서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연말 증가가 예상되는 청소년보호법 위반 사례를 점검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”고 밝혔다.

▲성북구, 청소년 일탈 예방·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전개

▲성북구, 청소년 일탈 예방·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전개

▲성북구, 청소년 일탈 예방·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전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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