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17.


성북구, 중장년 일자리 확대 위한 패션·봉제산업 업무협약 체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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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중장년 세대의 사회참여와 디지털 패션산업전환 교육 확대

지역 공동체의 공유경제를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

▲성북구, 중장년 일자리 확대 위한 패션·봉제산업 업무협약 체결

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를 운영하는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(회장 유지용)는 최근 성북50플러스센터(센터장 김일권)와 성북구 중장년 세대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 패션봉제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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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약은 성북구 대표 기간산업인 패션·봉제 분야에 디지털 전환 흐름을 접목하고, 중장년층이 산업 변화에 맞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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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 기관은 앞으로 ▲디지털 패션산업 전환을 위한 전문교육 강화 ▲봉제기술 교육 확대 ▲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연계 ▲지역 기반 프로그램 개발 등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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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일권 성북50플러스센터장은 “성북구의 중장년 세대가 지역 특화산업인 패션봉제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길 기대한다”며 “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현실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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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지용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회장은 “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투(Utu) CAD 교육과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패션전환 교육을 더욱 확대할 계획”이라며 “빠르게 성장하는 실버 패션 분야에서 함께 새로운 봉제 아이템을 기획·개발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를 만나 기쁘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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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50플러스센터는 50+세대의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는 기관으로, 여가·배움·일자리를 연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사회참여를 돕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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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는 봉제기능인 양성, 지역산업 일자리 창출, 성북패션공동브랜드 운영 등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와 성북구패션봉제지원센터 등 다수의 지원거점을 통해 지역 패션봉제 생태계를 견실하게 구축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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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중장년층의 경험과 패션산업의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미래 일자리 모델을 만드는 데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.

▲성북구, 중장년 일자리 확대 위한 패션·봉제산업 업무협약 체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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