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17.


성북구, 맞춤형 근력·영양통합 프로그램 ‘장수누리터’ 운영 종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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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공모사업 선정 후 9~12월 추진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

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소그룹 근력 트레이닝 및 영양교육 병행

▲성북구, 맞춤형 근력·영양통합 프로그램 ‘장수누리터’ 운영 종료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동선보건지소가 주관한 어르신 만성질환관리 사업 ‘장수누리터’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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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수누리터 사업은 지난 8월 서울시 장수누리터 공모사업 선정 이후 9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됐으며, 운동·영양·치매예방 교육을 통합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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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선보건지소는 근감소증 위험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:5 소그룹 근력 트레이닝을 운영해 90명이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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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화 근력운동과 영양교육을 병행해 신체기능 회복과 근력 향상 등 개선 효과가 나타났으며, 참여 어르신들은 프로그램의 소규모 운영과 신체 변화에 만족감을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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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만성질환이 있거나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‘백세건강동행교실’을 4주 과정으로 운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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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프로그램은 운동·영양·치매예방 교육을 통합 제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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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처음 시행된 장수누리터 프로그램은 맞춤형 근력운동, 심폐지구력·유연성 향상을 위한 복합운동, 만성질환 예방 영양교육, 치매 예방 상담 등으로 구성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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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와 현장에서 관찰된 변화를 통해 근력 및 균형 능력 향상, 낙상 위험 감소, 건강관리 습관 형성 등이 확인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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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지소 관계자는 서울시 장수누리터 프로그램이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모범 사례로 주목받는 사업이라고 설명하며, 운동·영양·인지 건강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안전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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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선보건지소는 앞으로도 어르신 대상 운동·영양·인지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성북구 어르신의 건강 수준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.

▲성북구, 맞춤형 근력·영양통합 프로그램 ‘장수누리터’ 운영 종료

▲성북구, 맞춤형 근력·영양통합 프로그램 ‘장수누리터’ 운영 종료

▲성북구, 맞춤형 근력·영양통합 프로그램 ‘장수누리터’ 운영 종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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