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18.


도봉구, 친절선포식서 주민과 함께 ‘친절·배려·소통’ 약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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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, 구 간부·직원 주민 400여 명 참석

‘친절토크’, ‘친절 다짐 선언문 낭독’, 카드섹션 퍼포먼스 등

▲오언석 도봉구청장이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열린 친절선포식-‘친절토크’ 시간에서 구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.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지난 12월 1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친절선포식을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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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일상 속 배려문화를 확산하고 공공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‧추진됐다. 이날 행사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구 간부, 직원, 주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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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는 지역예술인 ‘최선’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‘친절토크’, ‘친절 다짐 선언문 낭독’, 카드섹션 퍼포먼스, 구민 감사장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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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절토크 시간에는 일상 친절 사례와 도봉구 누리집 내 친절게시판의 사례가 소개됐다. 직원들은 사례들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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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에는 친절 다짐 선언문 낭독이 진행됐다.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구 간부, 직원, 공공기관·민간위탁기관 관계자 등은 친절 다짐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친절 실천 의지를 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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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섹션 퍼포먼스는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. 행사 참석자 모두가 ‘함께해요! 오늘도 친절한 도봉’ 메시지가 담긴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치며 친절 실천을 다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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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끝에서는 친절구민 감사장 수여식이 진행됐다. 수여식에서는 친절, 선행으로 지역 내 공동체 의식과 이웃사랑을 확산한 도봉구 주민 14명에게 감사장이 수여됐다. 이후에는 직원, 주민 대상의 ‘친절 소통 교육’이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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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그맨이자 작가인 고명환 씨가 진행을 맡아 일상 속 친절의 효과과 상호 존중,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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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친절은 서로를 배려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.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우리 모두가 작은 행동부터 친절을 실천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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