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10.


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, ‘제설 장비·자재 점검’ 현장 방문

하계동 제설창고 찾아 ‘주민 안전 위한 신속·체계 대응’ 강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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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, ‘제설 장비·자재 점검’ 현장 방문

(시사프리신문=정진만 기자)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하계동 제설창고를 방문해 제설 장비와 자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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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점검은 강설 시 신속한 제설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을 미리 확인하고 필요한 장비들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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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에는 박종현 토목과장, 강충구 도로관리팀장, 최근형 의회사무국 운영전문위원이 함께했다. 손 의장은 제설에 사용되는 염화칼슘과 각종 제설 장비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동절기 제설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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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이면도로처럼 대형 장비가 진입하기 어려운 구간은 민간제설기동반을 효율적으로 가동해 주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체계를 잘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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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의장은 “겨울철에는 갑작스러운 강설로 교통사고나 주민 불편이 생길 수 있다”며 “일기예보를 잘 살피고 제설 작업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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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노원구의회는 제289회 정례회에서 제설 작업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의 실질적인 수당 지급을 위해 ‘노원구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’을 긴급 안건으로 상정·통과시켜 제설 현장 지원에 큰 힘을 보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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