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04.


강북구 수유1동·수유3동·우이동 주민센터

‘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’ 훈훈한 기부·나눔 이어져

▲우이동 장미원시장상인회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 수유1동, 수유3동, 우이동에서 ‘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’ 사업을 통한 훈훈한 기부와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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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동에서는 협의체, 지역 상인회, 개인 기부자 등이 참여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도우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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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19일 고독사 위험 가구 21가구에 방문 물품을 전달했다. 협의체는 평소에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관계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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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혁 위원장은 “작은 선물이지만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께 힘이 되고, 위원과 어르신 간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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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유3동에서는 지난 11월 24일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, 백년시장 상인회, 수유3동 주민센터가 협력한 민·관·상인 상생 김장 나눔 행사가 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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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온기 담은 김치, 함께 나누는 마음’ 행사는 지속가능한 마을 돌봄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된 것으로, 1인 중장년 50가구에 김치 50통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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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이동에서는 11월 25일 의류업체 ‘이즈이즈’ 구현주 대표가 의류 176벌을, 11월 26일 장미원시장 상인회가 김치 5kg 60박스를 각각 기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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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부자들은 “저소득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”이라며 “오랫동안 이어온 나눔 활동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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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동 관계자들은 “부녀회, 협의체, 상인회, 개인 기부자 등 다양한 주체가 힘을 모아 실천하는 기부와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”며 “소중한 나눔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”고 밝혔다.

▲수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

▲수유3동 ‘온기 담은 김치, 함께 나누는 마음‘ 행사3. 우이동 이즈이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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