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1. 19.


성북구, 2025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우수사례 공유회 성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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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수단지 프로그램 홍보부스 전시 및 오감(五感)만족형 체험 가득

성북구 공동주택 슬로건 “함께家(함께가): 함께하는집” 의미를 되새겨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관내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입주민이 공동체 활동 이야기를 나누는 ‘2025년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우수사례 공유회’를 성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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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1월 9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공유회는 “이웃과 잇다, 이웃과 웃다, 함께라서 더 좋은 우리들의 이야기”를 주제로 올해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한 단지 입주민이 모여 그간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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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모사업을 통해 완성한 미술, 공예 및 서예 등 입주민의 작품 전시가 함께 이뤄졌고, 공동체 활성화 사업 8개 홍보부스에서 오감(五感) 만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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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체 활동 사례 발표는 ▲ 돈암신일해피트리(온가족 캠핑데이 & 사생대회 및 해피 프로그램) ▲ 종암SK(SK 투게더 25가지 프로그램) ▲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(사랑과 즐거움이 넘치는 아파트 만들기) 등 8개 단지가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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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공동주택심의회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▲ 대상 종암SK ▲ 금상 길음래미안 8단지,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▲ 은상 래미안라센트, 돈암신일해피트리 ▲ 동상 꿈의숲코오롱하늘채, 정릉중앙하이츠, 일신건영휴먼빌이 각각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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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는 특별히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성실히 수행한 주민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(70명)함으로써 아파트 공동체 문화 조성에 함께 애쓴 입주민의 노고를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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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2025년도 성북구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우수사례 공유회를 통해 단지별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면서 아파트가 더 이상 개인의 주거공간이 아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보금자리로 바뀔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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