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1. 19.


이승로 성북구청장, 계성고 찾아 2026 수능 수험생 격려

이승로 성북구청장, 수능 당일 수험생 이동 지원을 위한 교통특별대책 추진

▲이승로 성북구청장, 계성고 찾아 2026 수능 수험생 격려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관내 시험장 주변 교통관리와 수험생 지원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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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른 아침부터 계성고등학교 시험장을 찾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학교 주변 교통 상황을 점검하며 시험장으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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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수능은 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성북구 내 11개 시험장에서 총 4,352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치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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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11월 13일 오전 6시부터 18시까지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, 비상수송 차량 22대를 시험장 인근 지하철역, 주요 교차로 등에 배치해 수험생의 긴급 이동을 지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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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13일 오전 06시부터 08시 10분까지 마을버스를 집중 배차하고 수능 시험장을 경유하는 버스에는 수능 시험장 경유 안내문을 부착하여 수험생의 안전한 수험장 입실을 지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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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등교 시간대 근무 인력을 배치해 교통지도를 실시하고, 반경 200m 이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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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그동안 노력해온 수험생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통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”며 “모든 수험생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지금까지 수험생들을 이끌어주신 학부모님과 교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”고 전했다.

▲이승로 성북구청장, 계성고 찾아 2026 수능 수험생 격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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