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1. 19.


‘봉사의 달인’ 안병건 도봉구의회 의장

이번에는 ‘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수송봉사’ 참여

▲‘봉사의 달인’ 안병건 도봉구의회 의장, 이번에는 ‘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수송봉사’ 참여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 ‘봉사의 달인’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(창1·4·5동)이 지난 11월 13일,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이른 새벽부터 관내 수험생들을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수송 봉사 활동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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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의장은 “봉사는 시작보다 지속이 더 중요하다”는 신념으로 매년 수송 봉사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수송 대상 학생이 많았고, 차량이 많아 도로 혼잡이 심한 상황이었지만, 새벽부터 현장에 나가 수험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힘을 보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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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수송 차량에 탑승한 한 수험생은 “운전해 주신 분이 도봉구의회 의장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”며 “시험장으로 가는 길이 한층 든든하게 느껴졌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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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병건 의장은 수험생들을 향해 “설렘과 긴장 속에서도 그동안의 노력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”며 “하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을 뒤로하고 쌓아온 시간들은 결과와 관계없이 모두 값지고 자랑스러운 성장의 발자취”라고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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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학부모와 교사들에게도 “아이들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신 따뜻한 동행이 오늘의 수험생을 만들었다”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, 끝으로 “도봉구의회는 수험생 여러분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마음껏 쉬고 스스로를 응원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할 것”이라며 “오늘 최선을 다한 모든 수험생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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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날 수송에는 모범택시운전자회, 각 동 주민센터, 교통행정과 등 도봉구의 여러 기관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, 안병건 의장은 “모두의 헌신과 협력이 수험생들에게 큰 힘이 됐다”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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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의회(의장 안병건)가 지난 10월 27일 라이더유니온 북부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‘도봉구 배달플랫폼 종사자 지원 확대를 위한 간담회’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.

▲‘봉사의 달인’ 안병건 도봉구의회 의장, 이번에는 ‘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수송봉사’ 참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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