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1. 06.


강북구, 생명지킴 활동가 위촉식 개최

​

강북구보건소에서 신규 생명지킴 활동가 30명 위촉

▲강북구보건소 강당에서 생명지킴 활동가 위촉식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지난 10월 24일 강북구보건소 강당에서 열린 ‘생명지킴 활동가 위촉식’에서 새롭게 양성된 활동가 30명을 공식 위촉했다.

​

이번 위촉식은 지역사회 내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정서적 지지 및 상담 연계를 수행하는 자원봉사자 생명지킴 활동가의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.

​

행사는 개회 및 인사말, 생명지킴 활동가 ‘우리의 다짐’ 선서, 위촉장 수여, 기념 촬영 및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.

​

현재 구는 총 95명의 생명지킴 활동가를 중심으로 자살 위험군 관리, 마음건강 전수조사, 번개탄 희망판매소 모니터링, 자살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.

​

또한 권역별 통합사례회의와 영양 강화 교육, 생명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 참여형 생명존중 안전망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.

​

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이번 위촉식은 주민 스스로가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주체로 나서는 출발점이 될 것”이라며 “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생명존중 도시 강북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
​

​

​

​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