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0. 29.


강북구-백석문화대학교, 구민 장학 혜택 제공 위한 협약 체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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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민, 백석문화대학교 입학 시 매 학기 수업료 30% 장학금 혜택

▲이순희 강북구청장(오른쪽)과 이경직 백석문화대학교 총장이 ‘우수 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’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지난 10월 21일(화)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백석문화대학교(총장 이경직)와 ‘우수 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’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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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협약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이경직 백석문화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.

이번 협약은 강북구민이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, 실질적인 학비 부담을 덜어 교육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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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약의 주요 내용은 강북구민 대상의 장학금 혜택이다. 백석문화대학교에 신·편입학하는 강북구민은 매 학기 수업료의 30%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학금으로 지원받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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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장학금은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구민에게 국가장학금을 포함하여 지급되며, 구민이 대학에서 학문적 성취를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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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이번 협약 내용을 구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더 많은 주민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, 백석문화대학교의 입학생 모집 홍보 및 안내에도 협조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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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이번 협약이 강북구민에게 실질적인 교육적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내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”이라며 “백석문화대학교와 협력해 구민이 더 나은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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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경직 백석문화대학교 총장 역시 “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사회가 서로 협력해 강북구민의 학습 기회를 넓히고, 교육적 성장을 이끌어낼 중요한 첫걸음”이라며 “강북구와 함께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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