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0. 22.


성북구 자율방재단, 전국 자율방재단 20주년 기념 전진대회 참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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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각지 방재단원 3,000여 명 참여, 활동 사례 공유와 상호 교류 진행

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자율방재단 종합평가, 전국 6위·서울 1위 달성

▲성북구 자율방재단, 전국 자율방재단 20주년 기념 전진대회 참석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10월 16일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전국 자율방재단 20주년 기념 전진대회에 성북구 지역자율방재단이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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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전진대회는 전국 자율방재단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. 전국 각지에서 약 3,000여 명의 방재단원이 참석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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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자율방재단은 2025년도 행정안전부 자율방재단 종합평가에서 전국 6위,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. 3년 연속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 최상위권 단체로 자리매김했다. 이번 성과는 풍수해 예방활동, 재난 취약지 점검, 재해복구 지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의 헌신적 활동이 평가된 결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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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식 총단장은 “성북구 자율방재단의 활동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은 단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힘쓴 덕분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성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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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자율방재단이 구민의 안전 최일선에서 헌신해온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”며, “행정에서도 방재단 활동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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