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0. 15.


강북구의회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을 위한 연구회 ‘중간보고회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(의장 김명희) 의원연구단체인 ‘강북구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을 위한 연구회’ (대표의원 유인애)는 지난 9월 9일, 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중간보고회를 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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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강북구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을 위한 연구회’는 유인애 대표의원과 조윤섭 부의장, 노윤상 의원, 정초립 의원, 윤성자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, 지속가능한 지역 모델 구축을 통해 ‘더 푸른 강북’을 만들고,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탄소저감 정책을 발굴·실천하는 데 힘쓰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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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6월 착수보고회에 이어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도시설계학회 책임연구원이 연구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. 발표 내용에는 ▲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·녹색성장 추진 전략 ▲강북구 현황 분석 ▲국내외 주요 사례 분석 등이 포함됐다. 이어 참석한 의원들은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보완 사항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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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인애 대표의원은 “기후위기 대응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. 이번 연구회를 통해 강북구 실정에 맞는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정책을 발굴해, 구민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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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(https://council.gangbuk.go.kr)에서 확인이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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