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0. 02.


성북구 통장워크숍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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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장직무교육으로 통장들의 단합과 유대감 증진

최일선에서 행정의 모세혈관 역할을 하는 통장 덕에 행정과 주민이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어

▲성북구 통장워크숍 단체사진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9월 18일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하여 남기항 성북구 통장협의회장 및 각 동 통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“2025 성북구 통장워크숍”을 경기도 화싱시에서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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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·봉사하는 성북구 통장을 대상으로 지역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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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성북구는 지난해 예산군에 이어 성북구 자매결연도시인 화성시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여 두 지자체 간 교류의 폭을 넓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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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성시 신텍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워크숍 행사는 통장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통장직무교육(강사 이선우)을 시작으로, 내빈소개 및 인사말씀, 퇴임통장 공로패 수여, 모범통장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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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행사 중에는 “현장에서 만난 성북의 온기”라는 통장 주제영상을 상영하여, 통장들이 겪는 어려움과 그 속에서 느끼는 성북구 통장이라는 자부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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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이어 이어진 문화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성시 우리꽃식물원을 찾은 통장들은 자연의 정취를 느끼며 서로 간의 이해와 협력을 깊이하는 화합의 시간을 함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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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기항 통장협의회 회장은 “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었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역할과 책임감을 또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”며 “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라면 성북구 통장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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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동네의 일이라면 가장 먼저 달려 나와주시고, 늦은시간이라 할지라도 함께 움직여주시는 통장님들의 모습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”며 “긴 무더위 끝에 찾아온 멋진 가을과 함께하는 통장워크숍이 서로 격려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알찬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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