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0. 02.


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서 열린 전통시장 한마당

6개 전통시장 참여한 문화공연·먹거리 체험 행사

▲성북구 ‘2025년 성북구 전통시장 한마당 축제’ 기념 사진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9월 20일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‘2025년 성북구 전통시장 한마당 축제’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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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, 성북구 내 6개 전통시장(길음, 돈암, 돌곶이, 장위전통, 정릉, 정릉아리랑시장)이 함께 참여했다. 현장에서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전통 먹거리 체험, 주민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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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국민대학교 풍물패와 성신여자대학교 댄스 동아리의 공연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었으며, 추억의 떡메치기 이벤트가 열려 전통시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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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카카오 프로젝트 ‘단골’ 홍보부스를 운영해 전통시장 톡채널 추가 이벤트를 마련했다. 이를 통해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이 시장 소식을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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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”며 “전통시장 한마당 축제를 계기로 상인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화합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발전하는 전통시장이 되기를 기대한다.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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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전통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.

▲성북구 ‘2025년 성북구 전통시장 한마당 축제’ 모습

▲성북구 ‘2025년 성북구 전통시장 한마당 축제’ 모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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