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25.


성북구의회, 제313회 임시회 폐회

2차 추가경정예산안 포함 총 20건 안건 처리

▲ 제2차 본회의를 진행 중인 임태근 의장의 모습

성북구의회(의장 임태근)는 9월 2일(화)부터 1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5일(월) 제31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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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임시회는 9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의사일정을 진행하고, 9일부터 12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이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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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기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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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▲2025년 제2회 일반·특별회계 세입·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 17건은 원안 가결되었고, ▲서울특별시 성북구 위생해충 등 구제 및 대발생 곤충 관리 방안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은 수정 가결되었으며 ▲서울특별시 성북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보류되었다.

안건 처리에 앞서 임현주 의원은‘따릉이 및 개인형 이동장치의 방치에 따른 보행자 안전문제에 대한 촉구’, 이관우 의원은 ‘조례 입법 활동의 내실화’, 정해숙 의원은‘성북구 아동·청소년·학부모 심리상담 확대’에 대하여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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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권영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‘2025년도 제2회 일반·특별회계 세입·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및 3건의 기금운용계획 변경안’에 대한 심사 보고가 진행되었으며, 이번 추경 예산은 기정예산 약 1조 1103억원에서 1621억원 증가한 약 1조 2724억원 규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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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태근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“회기 중 보고되었던 업무 계획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의 협력을 당부드린다”며“풍요로움이 가득한 한가위가 다가오니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”고 인사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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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14회 임시회는 오는 10월 16일(목)부터 10월 23일(목)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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