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18.


강북구 개청 30주년, 『KBS 열린음악회』 개최

9월 23일(화) 강북구민운동장에서 개최

9월 15일(월)부터 구민 대상 초대권 선착순 배부

​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3일(화) 오후 7시 30분, 강북구민운동장에서 「KBS 열린음악회」를 개최하고,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공연 초대권을 선착순 배부한다.

​

개청 30주년과 강북구민의 날을 함께 기념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김다현, 조째즈, 리베란테, 허각, 남진, 웅산, 킥플립, 박미경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가을밤 음악축제로, 구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 공연 실황은 오는 10월 중 KBS 방송을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.

​

초대권은 1인당 2매까지 받을 수 있으며, 9월 15일(월) 오전 10시부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배부된다. 오프라인의 경우,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,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초대권을 수령할 수 있다.

​

온라인의 경우, 15일(월) 오전 10시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사이트(https://m.site.naver.com/1PPA8)에서 사전신청 후, 18일 오전 9시~오후 9시까지 강북구청을 방문해 초대권을 수령하면 된다.

​

공연장 입장은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반드시 사전배부한 초대권을 소지해야 한다.

​

행사장 주차장은 이용할 수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며, 9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는 오현로31길 번동중학교 삼거리에서 벌말어린이공원 구간 350m가 전면 통제된다. 이로 인해 강북06·09·11번 마을버스는 한천로를 경유해 우회 운행할 예정이다.

​

구는 행사 당일 안전요원과 응급의료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, 교통 통제 등 안전대책을 철저히 마련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.

​

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이번 열린음악회는 강북구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고,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”이라며 “사전 초대권을 꼭 수령하시고, 대중교통을 이용해 안전하고 즐거운 가을밤 축제를 함께하시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▲KBS열림음악회 홍보 포스터

​

​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