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11.


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, ‘삼양로24길 일대 보행 환경 개선 촉구’

▲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이 삼양로24길 일대 도로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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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노윤상 의원(삼양동, 송천동, 삼각산동)이 삼양로24길 일대의 열악한 도로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, 어린이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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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지역은 송천초등학교와 아파트 진출입로가 인접해 있어 어린이 보행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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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강북구청 담당자와 함께 현장을 방문한 노윤상 의원은 어린이 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시속 30km 속도 제한을 지키지 않는 차량들과 초록색 보행로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로 인해 보행자들이 차도로 내려서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확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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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노 의원은 강북구청 등 관계 기관에 △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△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확충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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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윤상 의원은 “삼양로24길 일대는 많은 아이들이 매일 등·하원하는 주요 통학로임에도 불구하고, 혼잡한 교통 상황으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”며 “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보행자 중심의 교통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”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