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11.


노원구의회 예결특위, 제2회 추경안 심사 마무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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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원장에 안복동 의원, 부위원장에 이용아·정시온 의원 선임

감액 2건 8천만 원, 증액 1건 2천만 원, 신설 4건 6천만 원 등 예산 조정

▲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기념사진

(시사프리신문=정진만 기자) 노원구의회(의장 손영준)는 지난 9월 4일 의회 8층 소회의실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(이하 예결특위)를 열고,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최종 심사를 마쳤다. 제2회 추경안에는 128억 규모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예산이 담겨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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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예결특위는 지난 8월 25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강금희, 노연수, 손명영, 안복동, 이용아, 정시온, 조윤도 등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, 이날 회의에서 안복동 의원이 위원장으로, 이용아 의원과 정시온 의원이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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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사 대상인 2025년도 제2회 추경안은 기존 기정예산 1조 3,897억 원에서 약 345억 원 증가한 총 1조 4,242억 원 규모로 편성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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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결특위는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배분과 이를 통한 정책 효과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였고, ▲감액 2건 8천만 원, ▲증액 1건 2천만 원, ▲신설 4건 6천만 원 등 예산을 조정했다. 아울러, 2025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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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복동 예결위원장은 심사에 성심껏 심사에 임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, “이번 추경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, 주민 생활 안정과 복리 증진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”며 “편성된 예산이 제대로 집행되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꼼꼼히 살피겠다“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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