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11.


노원구의회 정시온 의원, 현장에서 정책 연계로 ‘청년 삶’혁신 주도

청년의 현실을 정책으로 진심을 담은 행보

▲ 노원구의회 정시온 의원이 노원청년일삶센터에서 주관한 ‘1인가구 청년 삶향상 지원사업’의 일환인 ‘소분한혼밥’ 봉사활동에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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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정진만 기자) 노원구의회 정시온 의원(더불어민주당, 비례대표)이 청년의 삶의 개선과 미래역량 개발을 위한 현장 활동과 제도개선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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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정 의원의 활동은 지역 청년의 실질적 삶을 살피는 봉사에서부터 미래를 위한 정책 마련에 이르기까지 현장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청년정책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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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의원은 지난 8월 29일 노원청년일삶센터에서 주관한 ‘1인가구 청년 삶향상 지원사업’의 일환인 ‘소분한혼밥’ 봉사활동에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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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서는 1인가구 청년에게 소량의 제철 식자재, 과일, 반찬 등의 생활물품을 소분해 전달하고, 봉사자와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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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사업은 일삶공작단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관내 지역시장과 연계하여 추진되며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위해 무포장이 원칙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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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의원은 “청년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감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사안”이라며 “현장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.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직접 경험한 문제를 현실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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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정 의원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293회 임시회에서 「서울특별시 노원구 청년 기본 조례」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청년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.개정안의 주요내용은 ▲청년평생교육센터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 ▲수강료, 사용료, 강사료 등 청년 친화적 운영 원칙 ▲운영의 전문성·효율성 확보를 위한 위탁 규정 신설 등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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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의원은 조례 개정 취지에 대해 “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청년이 경쟁력을 갖추고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학습환경이 필수”라며 “청년평생교육센터가 설립되면 언제든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, 지역 청년의 잠재력을 실질적으로 키울 수 있다”고 기대감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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