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04.


강북구, 청년도전지원사업 중·장기 프로그램 이수자 성과 ‘주목’

취업·창업·공공 고용서비스 연계 등 실질적 성과

55명 이수자, 이수식 통해 성과 공유·새 출발 응원

▲청년도전지원사업 중·장기 프로그램을 수료한 청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가 위탁 운영하는 강북청년창업마루의 ‘청년도전지원사업’ 중·장기 프로그램 이수자들이 취·창업 성과와 다양한 공공 고용서비스 연계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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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청년도전지원사업’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·창업, 교육,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~34세 청년이 참여할 수 있으며, 강북구 거주 청년은 만 39세까지도 신청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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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그램은 ▲체험활동·소셜다이닝 ▲또래 관계망 형성 ▲적성검사·현직자 멘토링·기업탐방 ▲OA·IT 교육, 취업 트렌드 분석 등 다각적인 과정을 통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진로 목표 구체화를 지원했다.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최소 3개월 이상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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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결과 프로그램 참여자 중 취업 10명, 창업 1명 등 직접적인 고용 성과가 나타났으며, 국민취업지원제도, 구직자 도약 보장 패키지, 일경험·직업훈련 등 공공 고용서비스에도 24명이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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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청년창업마루에서는 지난 1일 이수식을 열고, 15주 과정의 중기 프로그램과 25주 과정의 장기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료한 55명의 청년들을 격려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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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청년들이 이번 과정을 통해 진로를 구체화하고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”라며, “앞으로도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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