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21.


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

‘한강버스 시승식 참석 후 북한산르네상스 의지 밝혀’

▲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이 오는 9월 정식 운항을 앞둔 한강버스 체험 시승식에 참석했다.

​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(수유1동, 우이동, 인수동)은 지난 11일, 오세훈 서울시장, 김원필 국민의힘 강북갑 당협위원장과 함께 오는 9월 정식 운항을 앞둔 한강버스 체험 시승식에 참석했다.

​

한강버스는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으로, 오는 9월 중 정식 운항이 예정되어 있다. 마곡-망원-여의도-옥수-압구정-뚝섬-잠실 7개 선착장, 약 31.5km의 거리를 오가며,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 글로벌 도시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
​

조윤섭 의원은 시승식에 함께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, 김원필 당협위원장과 한강버스를 체험하고 한강 위에서 자연과 도시를 잇는 한강르네상스 현장을 몸소 느끼며, 강북구의 북한산르네상스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.

​

조윤섭 의원은 “한강버스를 통해 서울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”라며, “한강르네상스가 도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듯, 이제 우리 강북구도 북한산의 가치를 담은 새로운 변화를 준비할 때”라고 말했다.

​

끝으로 조 의원은 “북한산르네상스는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, 문화, 삶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변화가 될 것”이라며 “구의원으로서 오세훈 시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구민과 함께 미래를 향한 길을 반드시 열어가겠다”고 밝혔다.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