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21.


강북구, 양성평등주간 기념 ‘성실한 강북영화제’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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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평등 사회 실현 위한 영화제... 강북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

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136명 선착순 모집

▲지난해 진행된 성실한 강북영화제 사진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양성평등주간(9월 1일~9월 7일)을 기념하여 오는 9월 4일(목) 오후 6시 30분 롯데시네마 수유에서 ‘성실한(성평등 실현을 위한 한걸음) 강북영화제’를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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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영작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‘경아의 딸’로,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겪는 고통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. 관람 후에는 김정은 감독과의 대화가 이어져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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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 인원은 136명으로, 강북구민 누구나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신청할 수 있다.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,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유선(☎ 02–901-6694)으로도 신청을 받는다. 참여자에게는 29일 개별 문자로 참석 확정과 함께 상영관 정보가 안내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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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이번 영화제는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”이라며 “앞으로도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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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구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기념식, 부대행사, 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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