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21.


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, ‘서울시시각장애인연합회’ 간담회 개최

‘시각장애인 쉼터 조성’ 현안 관련, 해결책 모색 위해 집행부와 즉각적인 협의 추진

▲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이 서울시시각장애인연합회 및 노원구지회 간부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.

(시사프리신문=정진만 기자)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지난 8월 12일 의장실에서 (사)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연합회 및 노원구지회 간부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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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간담회에는 (사)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연합회(이하 ‘연합회’) 조형석 회장과 노원구지회 김근철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 5명이 함께하였으며, 손영준 의장은 관내 시각 장애인들의 애로사항과 협회 현안 등을 청취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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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형석 회장과 김근철 지회장 등 연합회 간부들은 “시각 장애인 등 감각 장애인들은 타 장애 유형과는 다른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며, 타 유형에 비해 장애인 인구 대비 중증도가 높은 편”이라며 현실에 맞는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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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시각장애인 쉼터 조성 현안과 관련해 난항을 겪는 부분에 대하여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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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손영준 의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즉각 집행부 측에 업무 연락을 취해 회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, 부서에서 신속히 검토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등 단체와 집행부 사이에서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 노력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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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의장은 “이번 간담회는 지역 시각 장애인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, 그분들의 어려움과 현실을 이해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”며,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통해 “구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,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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