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14.


강북구, 서울강북청년회의소로부터 삼계탕 간편식 전달받아

지역사회와 꾸준한 연대로 나눔 문화 확산 앞장

▲이순희 강북구청장(가운데)이 서울강북청년회의소 관계자들과 삼계탕 기부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중복을 맞아 서울강북청년회의소(회장 조재민)로부터 약 484만 원 상당의 삼계탕 간편식 44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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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7월 30일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조재민 서울강북청년회의소 회장, 청년회의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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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부된 삼계탕은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, 강북잇다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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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강북청년회의소는 과거 강북구에 위치할 당시부터 2018년 ‘효사랑 중식 나눔행사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왔으며, 중구로 이전한 이후에도 강북구와의 따뜻한 연대를 이어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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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서울강북청년회의소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보양식 한 끼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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