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07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‘지방의정대상’ 수상

▲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‘지방의정대상’ 수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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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(번1·2동, 수유2·3동)이 지난 7월 23일,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의 2025년 7월 월례회의에서 ‘지방의정대상’을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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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는 25개 자치구 의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방의회 간 상호 협력과 정보 교류 강화를 위해 매월 각 자치구를 순회하며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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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‘지방의정대상’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, 유인애 의원은 탁월한 의정활동과 주민밀착형 현장 의정,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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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 의원은 강북구의회 최다선 의원이자 여성 의원으로서 복지와 문화, 도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을 이어오며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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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지난해 강북구의회 저출산·고령화 대책 특별위원장으로서 저출산·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책들을 점검했으며, 그동안 여성친화도시 조성,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, 시각장애인 현장해설 활성화 등 조례 제정을 통해 어려운 여건에 있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힘써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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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우이천 뚝방길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,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 등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 추진에도 서울시와 적극 협의해왔으며, 노후 하수관로 교체, 도로 및 보행로 환경정비, 온열의자 설치 등 민원해결을 위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주목받아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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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인애 의원은 “지역 주민을 위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해왔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”며 “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,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”고 말했다.